프로필 사진을 정해진 크기에 맞춰야 할 때, 블로그 본문에 넣을 이미지를 적당한 너비로 줄여야 할 때, 인쇄용으로 받은 큰 사진을 화면용으로 작게 만들어야 할 때 필요한 것이 리사이즈입니다. 이 도구는 가로·세로를 픽셀(px) 단위로 정확히 지정하거나, 원본의 몇 퍼센트로 줄일지 비율로 지정하는 두 가지 방식을 모두 지원합니다. 비율 유지 토글을 켜두면 한쪽 값만 바꿔도 나머지가 자동으로 계산되어, 사진이 가로세로로 찌그러지는 일을 막아 줍니다.
리사이즈는 브라우저의 Canvas가 고품질 보간(스무딩)으로 처리하므로, 크기를 줄였을 때 계단 현상이 적고 자연스럽습니다. 모든 작업이 사용자의 기기 안에서만 이루어지기 때문에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, 큰 원본도 업로드 대기 없이 즉시 변환됩니다. 결과 크기와 용량을 미리 확인한 뒤 다운로드할 수 있어, 원하는 규격을 정확히 맞추기 좋습니다.
사용 방법
- 1
이미지 선택
리사이즈할 사진을 드래그하거나 파일 선택으로 추가합니다. 원본의 가로·세로 픽셀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.
- 2
방식 선택
정확한 픽셀이 필요하면 'px로 지정', 일정 비율로 줄이려면 '%로 지정'을 선택합니다.
- 3
값 입력
px 모드에서는 가로·세로를 입력하고, 비율 유지를 켜면 한쪽만 바꿔도 나머지가 자동 계산됩니다. % 모드에서는 슬라이더로 비율을 정합니다.
- 4
변경 후 다운로드
크기 변경하기를 누르면 결과 미리보기와 최종 크기·용량이 표시됩니다. 다운로드 버튼으로 저장하세요.
활용 팁
-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게 하려면 비율 유지를 켠 채로 한쪽 값만 입력하세요.
- 원본보다 크게 키우면(확대) 화질이 떨어집니다. 리사이즈는 줄일 때 가장 깔끔합니다.
- 웹용 본문 이미지는 가로 800~1200px 정도면 대부분의 화면에서 선명하게 보입니다.
- 용량까지 더 줄이고 싶다면 리사이즈 후 '이미지 압축' 도구를 이어서 사용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비율 유지가 무슨 뜻인가요?
원본의 가로:세로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는 기능입니다. 켜두면 가로만 바꿔도 세로가 자동 계산되어 사진이 늘어나거나 눌리지 않습니다.
퍼센트로 키울 수도 있나요?
네. % 모드에서 100%를 넘기면 원본보다 커집니다. 다만 확대 시에는 화질 저하가 생길 수 있습니다.
이미지가 서버에 업로드되나요?
아니요. 리사이즈는 100%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사진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리사이즈하면 포맷이 바뀌나요?
원본 포맷을 유지합니다. JPG는 JPG로, PNG는 PNG로, WEBP는 WEBP로 저장됩니다. 포맷을 바꾸려면 '포맷 변환' 도구를 이용하세요.
정해진 규격(예: 1080×1080)에 정확히 맞출 수 있나요?
px 모드에서 비율 유지를 끄고 가로·세로를 각각 입력하면 정확히 그 크기로 만들 수 있습니다. 단, 원본 비율과 다르면 사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.